NoSQL - 빅 데이터 세상으로 떠나는 간결한 안내서

1 MongoDB를 사용하기 위해서 몇가지 교재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던 책이다. 책이 얇고 가볍기 때문에 별다른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2 흔히 혹은 일명, NoSQL을 다루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참고해보면 집합에 대한 몇가지 개념을 새롭게 다듬을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 메모리...
더 읽기

MongoDB NoSQL로 구축하는 PHP 웹 애플리케이션

1 PHP를 사용해서 MongoDB를 조작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당연하게도 출간된지 꽤 오래된 책이라 MongoDB의 버전이 낮고, 실용예제도 그렇게 많지 않다. 이 책이 꼭 필요하다면 중고를 사용하는게 좋을 듯 싶다.
더 읽기

몽고디비 인 액션

1 MognoDB를 다루면서 가장 난감한 문제인 ‘모델링’을 다루는 챕터(부록포함)가 있기 때문에 가장 요긴하게 사용했다.
더 읽기

열혈강의 MongoDB 핵심 가이드

1 MongoDB를 소개하는 책 중에서 가장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Step by Step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MongoDB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더 읽기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스프링 데이터 예제 프로젝트로 배우는 전자정부 표준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0 더 이상 Java로 개발할 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하고 한 4~5년 살았던 듯 싶다. 나에겐 Django가 있어서 두렵지 않았지만, 레거시 시스템이 Spring으로 설정되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Java를 손에 집어 들었다. 한참 유행하는 Spring Boot를 사용하고 있고, 내가 즐겨사용하던 ORM은 흔적도...
더 읽기

1인 개발자를 위한, 처음 시작하는 유니티 - 슈팅 게임편

1 게임과 관려된 내용 중에서 기획, 배포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게임 개발에 호기심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지만, 유니티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초보자의 경우 책의 예제를 진행하는게 쉽지 않다. 2 유니티 사용 방법이나 코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허점이 많아서...
더 읽기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

그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서양 문명을 향해 다가오는 가장 큰 위협은 다른 문명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무기력함, 그리고 그것을 더욱 부추기는 역사적 무지다. 1 자신의 문명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한 저자를 통햇 서양이 왜 우월한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더 읽기

모바일 서버 프로그래밍 입문

1 만약 여려분이 함수형 언어 중 하나인 ‘얼랭’을 배우기로 결심했다면 이 책을 구매하면 된다. 이 책은 작은 서버를 만들어가면서 얼랭이란 언어의 멋진 특징을 가볍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얼랭 입문자에게 강추한다.
더 읽기

천 개의 고원

1 다들 리좀에서 시작하는 듯 하지만, 나는 들뢰즈의 ‘천 개의 고원’을 지층으로 시작한 듯 싶다. 이질적인 개념을 미친듯이 쏟아내는 책이지만 가타리 혹은 들뢰즈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보면 나름 얻을 수 있는 뭔가가 있다. 2 나의 삶은 인간을 고객으로 ‘계열화’ 시키고, 고객을...
더 읽기

멘탈모델

[…] 그런 상황에서는, 정보구조 설계자나 다른 UX 담당자들이 결정을 내리는 데 더욱 큰 역할을 한다. 당장의 업무를 진행하려면 어떤 식으로든 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다. 1 만약 당신이 기획이나 전략 이런걸 구성해야 하는 직업이라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을...
더 읽기

누구나 쉽게 스칼라 + 플레이

1 플레이 프레임워크 때문에 스칼라를 배우는 것은 루비 온 레일즈 때문에 루비를 배우는 것과 비슷한 심정일 것이다. 플레이 프레임워크의 경우 액터 모델을 기반으로 한 멋진 기능 때문에 많은 자바 개발자 분들의 지지를 얻은 듯 하지만 내 경우 스칼라 및 플레이...
더 읽기

시네마

1 베르그송모르면 안될 것 같은 책의 구성 때문에 힘겹게 읽은 결과, ‘읽었다’라는 과거형 이미지만 남기게 되었다. 차이와 반복이나 프로스트와 기호들을 먼저 읽었어야 했던건 아닐까 싶다. 2 옛날에 읽었던 시네21의 드립을 떠올릴수 있는 추억은 덤인가?
더 읽기

안티 오이디푸스

1 1960년대 프랑스를 분석하고 있다. 그들의 혹은 프랑스의 60년대는 어떤 의미가 있는걸까? 피상적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한국의 독자로서 들뢰즈와 가타리의 ‘자본주의분석’은 어색하고, 괴이롭다.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