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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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plotlib이나 Seaborn을 아무리 배워도 도표가 좋아지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 덕분에 그나마 ‘이럴 땐 A, 저럴 땐 B’라는 나만의 공식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나처럼 디자인 개념이 전혀 없는 개발자 출신에게 참고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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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책의 곳곳에 ‘모호함’이라고 적혀있는 도표를 보고서 ‘왜?’라고 하는 경우가 제법 많기 때문에(이건 책의 문제라기 보다는 독자의 슬픔이다) 자신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몇몇 부분은 주변 디자이너나 분석가에게 자문을 구해보자.

Written on March 25,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