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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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판을 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 개발팀의 구성원이 되면 멀티플레이는 필수다. 인프라를 구축하고 설정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일이 된다. 소프트웨어의 고유한 영역이 있다면 인프라의 영역은 그 나름의 ‘독특한’ 경험이 존재한다. 책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구전으로 전해지는 방법도 있고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것들이 합쳐서 하나의 문화가 형성되는 인프라 구축의 세계에서 가이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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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DevOps로 가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할 것이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차근 차근 익혀도 좋고, 현업에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루는 역할을 하는 엔지니어라면 필요한 몇가지 부분을 발췌해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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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5,6,7,8,9장을 주의깊게 읽었다. 리눅스 사용이 익숙하다면 앞부분은 가볍게 읽어도 좋을꺼라 생각한다.


PC방 알바는 좀 해봐야 되는 것 같아.

다음은 문제 해결을 위한 훌륭한 질문이다. “플러그에 연결돼 있는가?” 이따금 가장 큰 문제 중 일부는 가장 간단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네트워크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이 종종 느슨하게 연결돼 있는 경우 살짝 케이블을 밀어 넣기만 해도 충분히 서버를 네트워크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다.

Written on August 2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