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했는가?

1 정수기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카누와 얼음의 중요성. 2 제목에 낚이지 말자. 구글 이야기 거의 안 나온다. 이거 개인정보 유출 관점에서 보면 ‘큰형’의 존재감이 느껴진다. 기승전 ‘정수기’ “po사회문제wer” 인간이 분석의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무의적인 행동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도출해 낸다.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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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지식채널 - 시즌 2

1 가볍지 않다고 생각해서, 잠자기 전에 읽었다. 잠을 설친다. 단 하나의 성공 이외에 다른 ‘어떤’ 종류도 생각하지 못하게 하고 있진 않은가? (완전 비문..) “사람들이 성공적이라고 칭찬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삶은 단 한 종류뿐이다. 우리는 왜 다른 모든 것들을 희생하면서 고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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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지식채널 - 시즌 1

1 버스에서 가볍게 가볍게… 그러나 마음은 무겁다. “잊어서는 안되나 잊혀지는 기억들” 속에 잊혀지길 바라는 기억도 있겠지? 버리고 싶은 가치도 있다. 정말 그 가치가 지킬만한 가치인지 끝없이 생각하게 된다. ‘지식’이라고 하면 우리는 너무나 쉽게 경제적 가치로 환산되는 ‘정보’를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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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1 ‘MTV 철학자’이 지젝. 그의 책은 항상 쉽지 않았다. 수식어로 ‘MTV’가 붙어서 친근해 보이지만 그건 ‘상상계(I)’에 불과했다. 촤헤겔 우마르크스를 손에 쥐고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철학자라 말의 ‘진의’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거기에 대륙의 기상을 온 몸으로 뿜어내는 ‘아우라’를 가진 철학자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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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파이썬 프로그래밍

1 파이썬 문법책을 그만 볼 때가 된 개발자들에게 권한다. print(‘hello world’)부터 시작하는 초입자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개발자가 파이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몇권 안되는 국내 서적이라 할 수 있다. 정말 과장을 조금 더 보태자면, ‘점프 투 파이썬’을 다 봤고,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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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riaDB

1 앞서 MySQL 관련 책을 읽어서 그런지, 이책은 평이하게 느껴졌다. MySQL과 중복되는 부분도 많아서 슥슥 읽을 수 있었다. 회사에서 mariaDB 10.x 버전을 사용하고 있어서 ‘6장 스토리지 엔진’과 ‘5장 최적화’ 부분에서 제법 도움이 되었다. 2 mariaDB에 대한 거의 유일한 서적이라는 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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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성능 최적화

이것은 넘사벽 DB에 대한 개념과 기본 SQL에 대한 이해만 있는 입장에서 책이 넘사벽으로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성으로 다 읽었는데 결론적으로 말해서 ‘아….’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지만 소소하게 많은건 건졌다. 책의 깊이가 있고 내용이 좋은건 분명한데, 내가 못 알아먹으니 답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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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와 DBA를 위한 Real MySQL

참, 고마운 책 입니다 내가 회사에 입사할 때 나에게 부여된 주된 업무는 Backend System 설계 및 구축이었다. 별거 아닌거라 - 파이썬만 있다면 그깟 Backend야… - 가벼운 마음으로 입사해서 일을 시작했다. 스타트업이다 보니 다른 분들과 협업도 많이하고, 다양한 미션이 주어지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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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인물사 중심 알라딘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책 중에서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서 읽기 시작했다. 인물사를 중심으로 인터넷의 역사에 대해서 서술한 책이고, 중간 중간에 ‘호롱불’과 같이 ‘덕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소개등이 나와서 흥미있게 읽었다.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고 특히 구글의 애드센스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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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스토리

1 4부 예제만 열심히 읽어도 50%는 성공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 같이 스크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오늘 스크럼 보드를 대충은 만들었기 때문이라 말하고 싶다. 일단 만들지 않았는가? 2 회사에서 어마하게 배우고 있다. 파이썬은 둘째치고, 문서화 작업은 어느 정도 조금씩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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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1 글을 조금이라도 써야 하는 입장이라면 이 책은 좋은 ‘가이드’이다. 적당한 분량의 도서이기 때문에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다. 2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건 ‘독서’가 아니라 ‘연습’이다. 두려움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자동차 폐달과 변속기 손잡이가 그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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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로그래머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지탱하는 기술

1 DB를 CRUD이외에 그 어떠한 것에도 관심이 없으시다면 이 책은 정말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돗단배가 그려져있고 운영체제 교재의 저자랑 이름이 비슷한 사람이 쓴 데이터베이스 개론(?)서나 엔코아시스템에서 출판한 책을 맥북 받침대로 쓰시는 저와 같은 분들에게도 참 좋은 책입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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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를 위한 디자인 레슨

1 개발자에겐 ‘디자인’이란 마의 벽이 있다. 를 쓴 '쌩떼쥐베리'의 말을 빌리자면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라고 하였다. 개발자에게 있어 디자인이란 더이상 뺄 것이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란 벽을 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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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빅데이터 기업이다.

1 빅데이터; 막연하게 큰 데이터를 떠올리곤 했다. ‘크다’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내연과 외연은 ‘작다’라는 단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내연과 외연이 상대적인 단어에 영향을 받기 떄문에 기술적인 의미 자체로도 ‘모호’하다. 얼마나 커야 ‘빅데이터’일까? 빅데이터 아닌 데이터는 작아서 의미없나? 뭐 이런 생산적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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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를 사랑해 - 데이터 처리/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한 로그

1 척박한 공대의 현실에서 로그를 사랑한다니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 제목이였다. 한편, 물질문명의 시대에 로그까지 사랑한다니 참으로 사이버 포뮬러 돋는 이야기 아닌가 싶어서 아스카 건담타는 생각을 해 보았다. 여자(사람) 친구의 불편을 처리/통합/분석을 통한 솔루션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var/log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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